새해의 첫시작부터 얼음에 붙었습니다....ㅎㅎ
이틀동안의 시간을 내여 청도에서 2시간반정도 떨어진 이산에가서 빙벽훈련을 하였습니다...
경호형를 비롯한 왕연주, 원쌘, 왕진 등 청도 15명정도의 클라이머들이 모였습니다...
짧은 시간이였지만 거의 일년만에 얼음냄새 맡아봅니다...
오른팔도 아이스바일을 찍는데는 별로 무리가 없는거 같습니다...ㅎㅎ
산행보고서는 생략하고 사진 몇장 올립니다....